K리그, 11월부터 관중 입장 규모 최대 50%까지 확대


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11월부터 열리는 K리그1 파이널라운드와 K리그2 준플레이오프, 플레이오프, 승강플레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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